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편 요약



1. 사고 직전 모든 카메라 작동 중지


사고 몇 분 전부터 모든 CCTV의 작동이 중지. 사고 이후 세월호 내부의 상황은 피해자들에 의해 촬영된 영상이 전부







2. 최근 인양 방식을 변경. 화물칸 C, D데크에 집중적으로 구멍 뚫음


세월호 실종자의 가족들이 시신 유실 등의 문제 우려로 구멍을 내는 인양 방법은 안된다고 이야기했지만 듣지도 않음. 심지어 몰래 세월호 선체에 140여개의 구멍을 뚫음. 하지만 최근 인양 방법을 변경했고, 변경된 인양 방법을 사용하면 구멍 2개 정도로 인양 가능하다고 함.


화물칸에 무엇이 있었길래?








3. 인양업체 선정 불투명. 기술력이 뛰어난 네덜란드 회사 제치고 기술력 의심되는 상하이 샐비지와 계약.


뿐만 아니라 인양 경험이 없는 국내의 오션씨앤아이 라는 업체와 상하이 샐비지가 3 : 7 로 인양 비용을 나눠먹음. 오션씨앤아이의 하는 일은 서포트. 하지만 6월에 자신들이 할 역할은 다 했다고 철수 함.








4. 오션씨앤아이의 보령호(바지선)를 투입하는데 국정원이 깊게 관여








5. 단순히 제주해군기지에 운반되는 철근을 숨기기 위해 국정원이 개입했다?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의 화물칸에 무엇인 들어있기에 화물칸에 구멍을 140여개나 뚫고, 인양과정을 숨기고, 세월호 특조위를 강제 종료 시킬려고 하는 것인지 의문. 단지 철근이 들어있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국정원이 이만큼 개입하는 것은 말이 안됌.








6. 현재 해수부를 견제할 세월호 특조위는 사실상 종료 상태


세월호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인양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지 조사할 수 있는 세력이 전무한 상태. 새누리당부터 시작해서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특조위를 강제 해산 시킨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짐.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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