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계 맛집, 맛있어서 자주 찾아가는 스시쟁이

이번에 소개할 음식점은 석계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스시쟁이' 이다.


초밥을 좋아하기 때문에 스시집을 자주 간다. 석계 '스시쟁이'는 만족스런 퀄리티와 적당한 가격으로 무한리필 초밥집을 제외한 일반 초밥집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곳이다. 런치 혹은 일반 메뉴, 어떤 것을 이용하더라도 괜찮다.






위치 및 가격 정보


스시쟁이의 위치는 석계역 1번 출구로 나와 광운대역 방향으로 조금 걷다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런치(점심 특선)를 기준으로 7000원.

일반 메뉴를 기준으로 10000~17000원.


적당한 가격으로 초밥을 즐길 수 있는 '스시쟁이' 이다. 내가 먹어본 메뉴는 모밀정식, 오늘의초밥, 특초밥, 스페셜초밥이고, 각 메뉴당 2회 이상씩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


(이 포스팅에 올린 사진은 스시쟁이 '특초밥' 메뉴의 사진이다.)



오픈시간 11:30 / 마감시간 12:00






석계 스시쟁이


석계 스시쟁이의 초밥은 퀄리티가 괜찮다. 두툼한 회에 적당히 배부른 구성까지.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우동은 내 입맛에 별로라는 것이다. 한 번 우동을 먹어본 뒤로는 모밀만 먹는다. (모밀은 정말 마음에 든다.)








마무리


종종 찾아가는 음식점이라 초밥의 맛을 혀가 기억하고 있는 듯 하다.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도 입안에 침이 고일 정도니...


석계 근처에서 초밥을 먹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스시쟁이'를 추천해본다. 몇 번이나 질리지 않고 찾아갈 정도로 마음에 든 음식점이니 말이다. 필자의 추천을 믿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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