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디지털단지 스시오, 가고 싶지 않은 초밥 무한리필

저의 주관이 섞인 글입니다. 다른 의견을 표현하시는 것은 괜찮지만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시는 분들이 없길 바랍니다.


결론부터 말을 하자면 스시오 블랙컨테이너 가고 싶지 않다.






위치 및 가격 정보


구디역의 스시오는 비교적 지하철에서 가깝다. 우체국 옆에 위치해 있으니 참고하시길.





가격은 런치 기준으로 12900원이다. 하지만 티몬에서 쿠폰을 구입해 사용하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http://www.ticketmonster.co.kr/deal/190980545


다른 초밥뷔페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 부분 정도만 다른 초밥뷔페보다 나은 점이다.






스시오 블랙컨테이너 구로, 구로디지털단지점



한 켠에 마련되어 있는 즉석 초밥, 회가 얼어있어 아쉬웠다.

가장 좋아하는 타코와사비 초밥이지만 최악...



초밥은 전체적으로 나쁘지만은 않았다. 맛있는 초밥들도 있긴 했지만 그런 초밥은 갯수가 적고 먹고 싶지만 않은 초밥만 회전 레일에 올라가있어 아쉬웠다. 더군다나 즉석에서 만드는 초밥 코너가 있었지만 회가 얼어있어 녹을 때까지 잠시 두어야 했다.


초밥 중 제일 아쉬웠던 타코와사비 초밥. 제일 좋아하는 초밥이었지만... 눅눅하고 목이 잠기는 맛이었다고 할까? 최악이었다.






정리


스시오 구로디지털단지점을 비추하는 이유를 정리해본다.


1) 초밥 종류는 많지만 먹을만한 초밥의 부재

2) 전체적으로 아쉬운 초밥의 퀄리티

3) 얼어있는 초밥


내가 활동하는 지역과는 거리가 멀어 다시 갈 기회는 없을 듯 하지만 다른 스시오 초밥뷔페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졌다.

Comments
  • 2017.01.11 15:2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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